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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대디 이태성 배려한 아들 "동생 갖고싶어" 軍 제대 앞두고 이혼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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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태성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싱글대디임을 고백한 배우 이태성의 이혼 시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이태성은 5년 전에도 밝혔지만 이날 방송에서도 싱글대디임을 다시 한 번 밝혔다. 이혼을 한거냐고 묻는 토니 엄마의 질문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들이 최근들어 “동생이 갖고 싶다”며 “직접 작명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MC신동엽은 아들이 배려가 깊은 것 같다며 아빠의 새 연인을 찾으라는 간접적인 표현 아니겠냐고 해석했다. 아들은 현재 10살로, 2~3살이었던 시기에 부부가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이 태어날 무렵 혼인신고는 했지만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성 부부는 지난 2011년 4월에 혼인신고를 마쳤고 2013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드라마 촬영과 입대 문제 등으로 미뤄진 것. 2013년 10월에 군 입대를 하게 됐고 2015년 2월, 제대를 5개월 앞둔 시점에서 아내와 합의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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