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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차에 180억대 연봉자였던 김영권, 고등학생 때 父 사업 실패에 막노동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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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김영권의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그는 아내에게 한없이 다정한 남편, 아이들에게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메라 촬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스킨십이 끊이지 않는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서 틈틈이 보여지는 집안 내부에 김영권 연봉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 리그에서 활동했던 그는 9년차 당시 180억원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J리그로 다시 복귀하면서 감바 오사카와 3년 계약을 맺었으나 정확한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그는 학창 시절 아버지 사업이 실패하면서 형편이 어려워져 축구를 관둘 뻔 했으나 포기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일에는 축구에 전념, 주말에는 축구화를 사기 위해 막노동까지 주저하지 않았다고. 고등학교 졸업 후 전주대 정진혁 감독의 도움으로 전주대학교에 들어가 선수로서의 기량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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