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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위치관제의 한계는? 육·해·공·인 다방면 GPS 위치추적기 ‘포가드 울트라S’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3.25 11:16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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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오티플렉스 제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주로 렌트카나 차량 관리용으로만 사용되어 오던 GPS 위치추적기가 물류운송차량, 중장비, 요트를 비롯해 드론, 미취학 아동 및 치매 노인 등 육·해·공·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GPS에 대해 꾸준히 연구·개발을 하는 GPS 위치관제시스템 벤처기업 ㈜아이오티플렉스에서는 GPS 위치추적기의 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더욱 정밀하고 다양한 GPS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포가드울트라S’를 선보였다.

포가드울트라S는 기존의 위치추적기의 단점이었던 저전력통신망(LoRa망 또는 하이브리드통신망)을 보완하기 위해 대용량통신망인 LTE 통신망을 활용하여 위치 관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LTE 통신망은 짧은 주기의 대용량 위치 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이나 이동물체의 초정밀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포가드울트라S는 PC 관제에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웹과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위치 데이터들은 포가드 관제에 3개월간 저장되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별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위치 데이터를 엑셀로 다운받아 운행일지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차량의 세금감면을 해야 하는 법인기업이나 렌트카업체, 물류 운송 차량업체, 관공서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을 설정하여 위치 대상이 진입·이탈 시 App Push 또는 문자 알림서비스를 전달하여 관제를 보고 있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아이오티플렉스 관계자는 “GPS 위치관제시스템이 차량뿐만 아니라 실생활 다방면에 사용되면서 그것에 맞게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이나 치매 노인 등 인적 관리나 대인보호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형위치추적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부산시 SW 융합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되면서 신선 물류나 의료 약품 등을 위한 콜드체인 위치관제시스템의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혁신적이고 시장성을 갖춘 기술과 제품을 가진 기업을 선정하여 유망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 ‘부산시 글로벌 수출 스타 기업’과 스타트업 중 스타 기업을 선정하여 글로벌 스타 기업으로 육성하는 ‘에이스 스텔라 사업’에 선정되면서 해외향 포가드GPS의 수출에도 한 발 더 다가섰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국내와 해외 모두 실시간 위치 관제의 다양한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어 ‘초정밀 GPS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아이오티플렉스는 이러한 성과들을 정부 기관에서도 인정받으며 부산시장표창, 장영실SW벤처포럼 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였으며, ISO9001 인증, KC 인증, 나라장터 등록 등 각종 인증서와 산업재산권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포가드울트라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아이오티플렉스’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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