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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2020 금융투자 절세가이드’ 발간새롭게 바뀐 금융관련 세제 반영
  • 장석진 기자
  • 승인 2020.03.26 11:21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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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투자협회가 2020년 개정판을 내 놓은 ‘금융투자 절세가이드’표지(제공=금융투자협회)
[일간투데이 장석진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금융소비자들의 금융 투자 절세관련 이해를 돕고자 2020년 개정판‘금융투자 절세가이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자들의 절세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투교협이 2009년부터 12년 연속 발간해 온 절세 가이드북은 복잡할 뿐만 아니라 자주 바뀌는 금융관련 세제를 투자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망라하고 있다.

특히, 이 책자는 커피 한 잔 값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공모리츠·부동산펀드, 내 손으로 하는 해외주식 직구, 소액으로 전 세계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ETF 등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 상품관련 세제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내년까지 연장된 비과세 만능통장인 ISA와 노후보장과 세액공제로 절세가 가능한 IRP 소개와 함께 금년도에 꼭 기억해야 할 금융관련 개정 세법 내용과 비과세 및 분리과세 활용 정리표 등을 상세하게 수록하고 있다.

투교협 곽병찬 사무국장은 “‘모든 장기 투자자가 추구해야 할 목표는 세후 실질 소득의 극대화다’라는 투자의 대가 존 템플턴의 말처럼 현명한 투자자라면 수익 못지않게 세금은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며, “이 절세 가이드북이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교협은 이 가이드북을 증권사 등 금융투자회사와 전국의 공공도서관에 배부하고, 수요강좌 등 집합교육 교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인들도 손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투교협 홈페이지에 전자책(e-Book) 형태로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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