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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풋샵,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 참여…'가맹점 운영비용 지원으로 고통 분담'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3.26 14:24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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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풋샵 제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과 상생을 꾀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고급 발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를 표방하는 브랜드인 더풋샵도 이에 동참했다.

더풋샵 가맹본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더풋샵 가맹점에 대해 운영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더풋샵 가맹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의 소중함이 절실한 요즘 모두가 어려울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가맹점들의 운영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참여한 더풋샵 본사는 내달부터 전국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매월 로열티의 약 30%에 해당하는 비용을 3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더풋샵은 일반 관리샵과의 차별성을 부여하고 비교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매뉴얼과 운영시스템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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