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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임원임금 30% 반납취약계층과 지역사회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
  • 권희진 기자
  • 승인 2020.03.27 10:46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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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가적 고통 분담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임원 및 간부진들도 임금 반납에 적극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aT 이병호 사장을 비롯한 상임임원은 월 급여의 30%를 4개월간 반납하고, 1급 이상 간부급 직원은 일정금액을 자율적으로 결정해 동참한다. 반납한 재원은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 및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쓰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aT는 꽃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재동 화훼공판장 내 420개 입주사들의 임대료를 50% 인하해주는 한편,'착한 임대료'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이 밖에도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과 취약계층 생활시설에 대한 긴급방역, 생활안정용 쌀 지원, 저소득층 노인 대상 마스크 기부 등 꾸준한 지원과 도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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