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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교육’ 한교검, 아동폭력예방상담사 및 미술심리상담사 등 56과목 무료지원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3.30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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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이 아동폭력예방상담사(등록번호2018-003792) 및 미술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5469) 등 56가지 과목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전했다. 모든 과정은 비대면인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합격 자격증은 법적 효력이 발생 되어 스펙 향상 및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무료수강방법은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에 ‘무료수강’ 키워드를 입력하면 자동 0원이 적용되어 바로 학습이 가능하다. 자격증 발급은 제작에서 발송까지 15일~20일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성적표 확인은 학습강의실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미래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아동들에 바른인성을 돕고 폭력으로부터 보호•예방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는 아동폭력예방상담사는 사회불안이 지속 되면서 해마다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아동폭력 개념과 사례를 심층적으로 배우며 쌓은 전문지식은 전국 각 지역의 영유아 관련 시설, 사회복지관, 사설교육기관 등에서 활동해 볼 수 있다.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나 초•중•교 교사들에게 필요될 수 있고 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학부모에게도 수강대상에 적합하다.

미술이란 창작활동을 통해 개인의 감정과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감정적 스트레스까지 완화시키는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또한 미래 주목되는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저마다 다른 성장환경으로 심리적 충격을 경험한 아동들,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매개제가 될 수 있다.

심리치유와 더불어 문제행동 및 전인발달까지 지원하는 전문인으로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소지 후에는 미술치료사, 심리치료실, 장애유아 조기교육실 등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평소 미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아동학 관련학과 전공자, 사회복지학 관련학과 전공자들 등 에게 도움될 수 있는 과정이다.

한국교육검정원에서 함께 지원중인 과목은 감정조절상담사(등록번호2019-003395), 아동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8-003317), 방과후지도사(등록번호2017-004616), 코딩지도사(등록번호2017-001591), 이미지메이킹(등록번호2017-001749) 등이 있다.

5인이상 상시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라면 필수로 이수해야 할 성희롱예방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법정의무교육도 한교검에서는 함께 진행중이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은 민간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하여 공지하고 있다. 표시의무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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