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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코스, 안빈 대표이사 신규 취임… ‘브랜드 강화’ 제시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4.01 09:00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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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스모코스 안빈 대표이사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글로벌 뷰티 선도기업 코스모코스는 4월 1일 안빈 대표이사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빈 대표는 2000년 한국인삼공사에 몸을 담은 후 마케팅전략 부장, 브랜드 실장, 화장품 사업 실장을 연임하며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의 능력을 인정받아 코스모코스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다.

안빈 대표이사 취임식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별도 오프라인 행사 없이 진행되었다.

안빈 대표는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꽃을든남자, 다나한, 비프루브 등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며, 노하우와 전문성이 담겨있는 우수한 제품력을 토대로 ODM 사업 확대 및 글로벌 뷰티 선도기업으로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코스모코스는 금번 취임하는 안빈 대표의 전문적인 마케팅 능력이 소비자에게 코스모코스 기업의 철학을 전달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코스 관계자에 따르면 “코스모코스는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글로벌 뷰티 선도 기업으로 토털 뷰티 생활 케어 브랜드 꽃을든남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 자연 한방 브랜드 다나한 등의 브랜드를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K-뷰티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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