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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강’ 한교검 보육교사, 키즈카페 관심자 돕는 심리상담사 자격증 지원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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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교검]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이 보육교사와 키즈카페 취업 및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학부모, 학생에게 열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5487)를 포함한 56가지 자격증 강의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료수강 혜택을 적용받는 방법은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란에 ‘무료수강’만 입력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취준생을 포함한 경력 단절 여성, 주부, 내일배움카드, 취업성공패키지 등 국비과정을 통해 자격증 과정을 알아보던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보육교사는 어린이집, 놀이방 등 보육 시설이나 아동 복지 시설에서 위탁 아동을 교육하고 보호하는 직군이다. 심신상태 및 발육단계 또는 건강상태, 연령 등에 따라 위탁된 영유아를 구분하여 그에 적절한 각각의 보육계획을 세운다.

심리상담사는 유아와 아동 및 청소년, 가정, 노인 등 사회에서 다양한 갈등과 고민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바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담당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본 과정은 상담심리학, 심리학개론, 이상심리학의 3과정으로 분류된다.

수강대상은 사회복지학, 아동학 관련학과 전공자 및 재학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등 모든 일반인이 해당되며 자격취득 후에는 교육관련 교사, 교육기관 임직원, 구민회관, 사회복지관 상담원, 노인회관 종사자, 교정시설 종사자 등 사설교육기관 강사 및 운영자로 활동할 수 있다.

함께 마련된 과목으로는 방과후지도사(등록번호2017-004616), 부모교육지도사(등록번호2018-000724), 보드게임지도사(등록번호2019-000899), 독서지도사(등록번호2017-006263), 가족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4690) 등이다.

상시고용 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라면 매년 1회 이상 시행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 있다. 한교검은 성희롱예방교육과 개인정보보호법교육 등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은 민간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하여 공지하고 있다. 표시의무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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