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기업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앞장LX본사 1층 로비에서 지역 농가가 직접 꽃 판매... 지역 경제 소비 촉진
  • 권희진 기자
  • 승인 2020.04.08 11:02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8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 로비에서 아침 일찍부터 점심시간이 지난 14시까지 지역에서 생산한 꽃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꽃과 화분은 전주시와 완주군에서 직접 생산한 것으로 카네이션과 프리지어, 장미와 튤립 등 모두 200여 단이 넘는 수량이다.

LX는 지난 2월 말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권유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꽃 선물 릴레이’에 동참한 바 있다.

이 외에도 공사는 직장동료 생일 등 기념일에는 ‘꽃 선물 행복 나눔 릴레이’와 LX가족과 함께하는 ‘가화(家花)만사성 운동’, 가정 내 ‘애화(愛花)키우기’와 임직원 사무실 내 ‘1인 1화분 가꾸기’등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