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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하이앤드 새 주거 컬렉션 '컬렉터의 집' 공개전 세계 최고급 주거 트렌드·최상위층 라이프스타일 니즈 반영
  • 송호길 기자
  • 승인 2020.04.08 13:48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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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로 갤러리 1층 라운지. 사진=대림산업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대림산업은 아크로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을 담아낸 컨셉트하우스 '2020 ACRO 갤러리-컬렉터의 집'을 8일 공개했다.

기존 건설사들의 견본주택, 모델하우스 형태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대림은 소개했다.

아크로의 새로운 주거 컬렉션은 최상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환경의 니즈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을 통해 이를 상품에 반영해 '컬렉터의 집(Collectors’ House)'이란 주제로 구성됐다.

상위 0.1%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최상의 주거 공간을 선보이며, 모두가 꿈꾸는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흔히 경험할 수 없었던 주거 타입인 2개의 대표적인 펜트하우스를 구성해 아파트의 범주를 넘어선 새로운 주거 형태를 통해 아크로가 지향하는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크로는 전 세계적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최고급 주거 환경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희소성과 독창성, 다양성을 존중한 캔버스 디자인에 가치를 두었다.

또 자연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공간, 거주자의 생애주기를 반영하고 주거 트렌드와 취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크로는 개성 있는 하이엔드 라이프와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주거 공간, 희소성이 느껴지는 삶의 가치를 바탕으로 최상의 주거 기준을 제시하며, 아파트를 넘어 주거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공개되는 아크로의 주거 컬렉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오픈은 진행하지 않고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또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문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점검하고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전신소독기 설치, 내부에 손 소독제를 상시 비치하는 등 내외부 방역 및 위생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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