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자료/PR 보도자료1
공주소방서, 봄철 ‘축사화재 주의’당부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04.29 09:24
  • 16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충남 공주소방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노후된 전기시설 사용이 많은 축사시설에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축사화재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축사화재 진압 장면). 사진=공주소방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노후된 전기시설 사용이 많은 축사시설에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축사화재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화재의 주요 원인은 농장의 과다한 전기 사용과 부주의, 보온을 위해 축사를 밀폐하는 행위 등 축사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누전이나 합선사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노후화된 전기시설 사용 등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샌드위치 판넬 사용 등으로 연소 확대가 급격해져 자칫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화재예방 안전수칙으로는 ▲1축사, 1동별, 1소화기 비치 및 점검 ▲축사 주변 보온덮개, 스티로폼 등 가연물질 제거 ▲소방시설 및 축사 전기․가스설비 정기점검 철저 등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학민 화재대책과장은 “관내 기동순찰 활동을 강화해 축사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막대한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전기안전시설을 자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