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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관련 유휴시설 유지에 400억 원 규모 융자 지원방산 관련 중소기업은 최저 0.4% 수준의 융자 지원
  • 조필행 기자
  • 승인 2020.05.25 12:45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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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조필행 기자] 방위사업청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방산업체를 조기에 지원하기 위해 4백억 원 규모의 ‘방위산업 유휴시설 유지를 위한 융자 지원’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위산업 유휴시설’이란 방산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전시 동원 품목 및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시설 중 가동이 중단되거나, 가동률이 40% 이하인 시설을 말한다.

방위사업청은 전년도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융자지원 여부를 결정했던 기존의 규정을 개정하여 매출 감소를 증빙 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최근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신청기업의 상황에 맞게 즉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대상은 방산업체의 방산 전용 유휴시설이며, 방산업체가 필요한 자금을 방위사업청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으면 방위사업청이 최장 7년간 이자의 최대 87.5%(중소기업 대상, 2분기 금리 기준)를 부담한다.

유휴시설 유지에 필요한 융자 신청은 25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방위사업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협약 금융기관으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의 전국 지점에서도 사전 대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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