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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동남권 10개 대학과 창업강좌 공동 개발K-MOOC 공동개발·창업학점 교류 및 협력
  • 유경석 기자
  • 승인 2020.06.01 13:34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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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갑수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동남권 10개 대학 LINK+사업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학교

[일간투데이 유경석 기자]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경갑수)은 동남권 LINC+사업단 10개 대학과 함께 K-MOOC(한국형 온라인 학습과정) 창업강좌 공동개발 및 창업학점교류를 위한 협약을 지난달 29일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대학은 경남대, 경상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울산대, 인제대, 창원대이다.

동남권 LINC+사업단 협의회는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K-MOOC 창업강좌 콘텐츠 공동개발 및 소유(저작권), 온·오프라인 창업 교과목 및 프로그램 공동개발, 기타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강좌를 공동개발하고 창업학점을 교류해 LINC+사업 창업 활성화와 협력 시너지 효과를 높이게 된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장은 "동남권 LINC+사업단 11개 대학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공동개발한 K-MOOC 창업강좌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다양한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증진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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