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전국 호남
전남공무원교육원, 블루 이코노미 협업 과정 개설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미래 핵심인재 양성
  • 이철수 기자
  • 승인 2020.06.02 07:18
  • 1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이철수 기자]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은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군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블루 이코노미 협업 과정을 개설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의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갈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을 가졌으며, 전남의 풍부한 청정자원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해양관광, 바이오, 운송기기, 농수산, 스마트 시티 등 6개 블루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공무원교육원은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를 가진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7개 협업과정(에너지, 투어, 바이오, 트랜스포트, 농업, 수산, 시티) 등을 신설했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도·시군 관련부서 팀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월 1회 2~3일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자기주도학습을 비롯 이론․현장체험을 연계한 국내외 현장연수, 지도교수와 함께한 토론형 수업, 관련분야 전문가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연말에는 최종 연구결과 발표 등을 통해 도정에 활용 가능한 정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지영배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의 학습 성과가 실제 지역현안과 연계돼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전남의 발전을 견인할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