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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원순 시장의 마지막 길… 8시 30분부터 영결식 진행서울시청서 온라인으로 진행, 서울시·tbs 유튜브로 생중계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7.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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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정이 13일 오전 영결식이 열리는 서울시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지난 9일 실종된 후 수색 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식이 오늘 마무리될 예정이다.

13일 아침 박 시장의 발인을 마치고 운구차를 통해 서울시청으로 출발했다.

이날 박 시장의 영결식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8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영결식은 서울시와 t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에는 유족과 민주당, 서울시 관계자 등 100여명의 인원만 참석할 예정이다.

장례위는 영결식을 마치면 서울추모공원에서 박 시장의 시신을 화장한 후 고인의 고향인 경남 창녕으로 옮겨 매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시장의 서울특별시葬을 반대하는 청원글이 13일 오전 8시 30분 기준 5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 전 고인의 전 비서가 지속적인 성추행을 했다는 고소를 한 일명 '미투' 행위가 알려져 네티즌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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