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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정기분 재산세 ‘29억 9천만원’부과2020년도 6월 1일 기준 소유자, 이달 말까지 납부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07.14 06:54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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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마크 이미지. 사진=계룡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10일 2020년 정기분 재산세(주택1/2, 건물분) 1만 2800건, 29억 9000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6월 1일(과세기준일) 현재 주택·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건축물은 7월에 전액 부과 되나, 주택은 세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납세자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 9월에 각 1/2씩 부과된다.

부과된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납부제도인 위택스,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 체크카드, 신용카드를 활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시 3%의 가산금이 추가된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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