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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여야 간사 선임 놓고 실랑이'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07.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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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28일 오전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비롯해 손명수 제2차관등 국토교통부 관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위 전체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회의시작과 함께 간사 선임을 놓고 여야가 실랑이를 벌이는 바람에 회의가 50분간 정회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출신의 문정복 의원이 야당 간사로 추천된 미래통합당 이헌승 의원의 강남 집을 거론하며 이의를 제기해 여야간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사진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전체회의에 참석해 상임위 의원들의 의사발언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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