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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0년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 길준용 기자
  • 승인 2020.07.31 14:35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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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길준용 기자] 충청북도는 31일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공고했다.

충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연간 2차례 공모한다. 지난 상반기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4곳을 지정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춰야 하며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인건비 일부 지원, 기술개발·홍보마케팅 비용 지원)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된다. 공공구매 우선구매 대상 등의 혜택도 있다.

신청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일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지정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도와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나와 있으며, 사업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람과경제와 시군 담당부서에서 받을 수 있다.

충북에는 도가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 81개소와 중앙부처에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 24개소 및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03개소가 있다.

홍순덕 도 민간협력공동체과장은 “취약계층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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