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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됐던 1호선 보수작업 마쳐… 6시간만에 운행 재개신이문역 위 고가차도서 노후 배수관 일부 떨어져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8.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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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사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돼 서울 신이문역에서 열차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5일 오전 중단됐던 수도권 전철 1호선 열차 운행이 낮 12시부터 재개됐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이문고가차도의 배수관 일부가 1호선 선로 위로 떨어져 추가 추락 가능성이 우려돼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사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코레일은 오전 6시 10분경부터 보수작업을 시작했으나, 출근시간대에 운행이 중단된 영향으로 SNS 등에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가차도의 빗물을 모아 배출하는 관이 일부 노후화했는데, 며칠새 많이 내린 비의 영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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