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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코로나19 피해지역 '무지개교실' 개관대구·경주 등 총 17개 지역...교육환경 개선 앞장
  • 장석진 기자
  • 승인 2020.08.06 13:21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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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은 대구, 경주 등 코로나19 주 피해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7개의 무지개교실을 열었다.(제공=KB증권)
[일간투데이 장석진 기자] KB증권은 5일,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2개의 무지개교실을 동시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대구·경북 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7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했고, 특정 지역에 2개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지난 5일, KB증권 임직원은 무지개교실의 개관식을 위해 대구 대경맘지역아동센터와 경주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무지개교실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던 올해 초, 특히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이들이 좀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무지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하는 이 공간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을 시작한 2월 초, KB증권은 전국 600여개의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체온계 등을 전달했고, KB증권 사옥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낮춰 주는 착한 임대인 사업에도 참여했다.

또한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물품을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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