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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 오후 3시께 통영 인근 남해안 상륙 예정경남·전남 일부지역 태풍주의보 발표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8.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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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장미' 오후 3시께 경남 남해안 상륙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제5호 태풍 '장미'가 서귀포 동남쪽 약 121km 해상서 시속 40km로 북동진해 오후 3시경 경남 통영 인근 남해안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에 오전 11시경 기상청은 경남과 전남 일부 지역에 태풍주의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태풍은 강한편은 아니지만 경상도와 충북, 강원 영서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장미'는 경남 남해안과 경상 내륙을 지나 오후 6시께 포항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로인해 심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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