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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 수요층 증가 추세 이어져… ‘독산 휴리움’, 정계약 진행중-금천구, 서남권 관문도시로 성장 가능성
-더블역세권과 개발 호재 갖춰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8.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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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독산 휴리움]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금천구가 지역 숙원사업인 지역개발 주요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고 있다.

금천구는 최근 3+1 지역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대형종합병원 건립, 신안산선 조기 착공과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을 말한다.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최종 합의를 마쳤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역사 부지에 상업•업무•문화 등 복합기능을 갖춘 새로운 역사를 건립한다. 노후화 된 금천구청역이 복합몰로 변화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대한전선부지에 진행되고 있는 종합병원을 포함한 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다. 병원 건립 일정은 지난 6월 서울시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고 올해 하반기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된다. 2025년 병원 개원이 목표다.

공군부대 이전 문제는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하다. 관련 용역은 국방부와 이전부지 사업방식 문제로 현재 중단된 상태다. 하지만 대체부지 선정 등을 재개하기 위해 금천구가 국방부에 군사시설 이전협의 요청서를 다시 제출한 상태다.

부동산 관계자는 "금천구를 서남권 중심도시로 키울 주요 개발사업이 속속 진행되면서 주거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며 "금천구 일대는 G밸리를 포함해 업무지구가 산재해 있으며, 1~2인 가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과 더불어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속에 아파트를 대체하는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소형 오피스텔 수요 추세에 맞춰 '독산 휴리움'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06-97번지에 지하 2층 지상 12층 2개동 총 163실(원룸 11실, 투룸 152실)로 공급 중이다.

독산 휴리움은 실내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이고, 지하 1층에는 북카페와 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1~2인 가구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독산 휴리움이 들어서게 되는 사업지 반경 500미터 이내에는 신독산역이 있고, 2024년 개통예정인 독산역도 자리 잡을 예정이어서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1번 국도와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사통발달의 교통요지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와 관련 분양관계자는 “독산 휴리움은 소형 오피스텔의 두터운 수요층인 1~2인 가구에게 큰 인기를 끌 면모를 갖추고 있고, 개발호재에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업무지구가 산재한 금천구에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한 점도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수요층 인기에 불을 당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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