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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팰리스’ 9월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예정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9.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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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팰리스]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인천 미추홀 2구에 들어서는 '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팰리스'에서 오는 9월 15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앞에 자리해 역세권을 만족한다. 대중교통은 물론, 경인고속도로,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도 좋은 입지다. 특히,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시민공원역과 도보 6분 거리의 주안역 이용 시 검암, 루원, 청라뿐만 아니라 서울까지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성공한 단지들의 필수 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GTX-B노선의 예타 통과발표도 호재다. 두 정거장 거리의 인천시청역이 해당 노선의 경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다. 개통 시 강남권에 2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이 같은 역세권 단지의 입지적 장점으로 현재 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팰리스 가까이 주안역, 시민공원역을 잇는 상권이 길게 형성돼 있다. 이에 영화관, 지하상가, 인천사랑병원, 재래시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등의 대형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약 30여개가 넘는 초, 중, 고교가 자리해 있고, 인하대, 인천대, 연세대 등 충분한 학군이 자리잡고 있다.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초, 중, 고교가 자리해 비교적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는 9개 동 지하 2층~지상 38층 1,320세대 대단지로, 인기가 좋은 59㎡, 72㎡, 84㎡으로 구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팰리스'는 교통, 입지적 장점을 등에 업고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단지로서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 ‘향후 가격 상승이 대폭 일어날 수 있는’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며 "일반 아파트 대비 저렴한 3.3㎡당 ‘900만원대~1,100만원대’로 분양을 시작하기 때문에 더욱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9월 15일 홍보관 오픈 예정이며, 대표전화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홍보관 관람 및 조합원 가입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 예정은 2026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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