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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 chapter 1.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09.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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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감염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 펜데믹으로 서민경제의 침체는 국가적 경제 위기로 가속화 되고 있다.

코로나의 확산세를 올해 안으로 잡지못 할 경우 2020년은 경제적 국가 비상사태가 벌어질 것이 분명하다. 이에 정부와 국민은 철저한 방역과 예방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본지는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달라진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태 극복을 위한 초석으로 삼고자 한다.

'일상화가 되버린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 2차 대유행의 시작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3단계에 가까운 2.5단계를 운영중이다. 이제 집 밖으로 나가면 어딜가나 사회적거리두기와 마스크가 필수가 됐다. 50인이상의 집합금지와 식당등 음식점은 9시 이후의 영업이 금지되고 음료판매는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사진은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거리두기 표지앞에서 간격을 두고 줄을 서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외출시 마스크착용은 필수"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실행중인 9일 오전 횡단보도를 걷고 있는 시민들의 얼굴에 마스크가 씌어져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코로나19 예방위해 생활속 방역철저" 국내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수가 일주일째 100명대를 넘어서고 있다. 거기다 코로나19와 독감에 중복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나오는 등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은 방역요원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코로나19의 가장 큰 피해자는 영세상인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급감으로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가 시장상인들에게 코로나19 특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피부엔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 사진은 코로나 이전 붐비던 시장이 코로나 이후 한산해진 모습이다. 사진 = 김현수 기자
"대중교통 마스크 안쓰면 승차거부" 마스크를 쓰지 않아서 승차거부를 했다가 보복폭행을 당하는등 대중교통 기사들의 신변이 위협을 당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사진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공원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어린이들이 한강시민공원에서 뛰어놀며 시원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게 됐다. 사회적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시민들의 외부활동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사진은 8일 오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자전거 도로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칸막이가 설치된 식당" 코로나19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식이나 맛집을 이용하는 고객의 수가 줄어드는 바람에 영세상인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여의도에서 열린 푸드트럭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모습과 코로나19로 인해 식당 테이블에 투명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쇼핑중심 명동에서 폐점하는 매장들"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매출이 90%이상 감소되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사진은 우리나라 관광객의 쇼핑메카인 중구 명동의 상가와 매장들이 폐업으로 문을 닫는등 영업을 하지 않아 비어있는 매장들이 늘어나고 있다. IMF때에도 명동 중심가의 매장들은 비어있는 곳이 없었다. 사진은 명동 중심가의 비어있는 매장들이 '임대문의' 를 붙여놓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서점도 사회적거리두기" 신종 코로나 여파로 국내 대형서점의 오프라인 매장판매를 온라인 판매가 처음으로 앞섰다. 사회적거리두기의 격상과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서적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매출통계가 뒤집히는 결과를 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형서점을 찾는 시민들로 복잡했던 매장안이 코로나19사태 이후 사회적거리두기를 위해 좌석수를 줄여 고객들이 온라인구매를 선호하고 있다. 사진은 사회적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광화문 대형서점의 모습. 사진 = 김현수 기자
"해외 입국자 2주간 자가격리" 정부는 코로나19로 해외 입국자들의 자가격리 기간을 14일로 지정하고 있다. 이런 불편함때문인지 외국인 이용자들의 수가 급감했다. 심지어 일부 항공사에선 좌석을 개조해 화물칸으로 사용하고 있다. 7월까지만 해도 코로나19사태가 잦아드는 상황이었지만 사랑제일교회의 확진자수 증가로 제2차 감염사태가 벌어져 더 심각한 상태가 되고 말았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한 해외 입국자들이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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