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은행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참여새마을금고, 코로나19 극복 위해 긴급금융지원 등 다양한 활동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09.15 11: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사진=새마을금고은행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9월 14일(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차훈 중앙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국민들이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코로나 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박차훈 중앙회장은 ‘스테이 스트롱’ 다음 주자로, 새마을금고복지회 최천만 이사장, MG신용정보 송호선 대표이사, MG자산관리 권오엽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긴급금융지원, 성금모금, 헌혈 릴레이 및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