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경제 은행
새마을금고 ‘MG농지든든대출’ 출시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09.21 13: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사진=새마을금고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21일, 농민을 위한 농지담보대출인 ‘MG농지든든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G농지든든대출’은 실경작 농민을 대상으로 농지취득자금, 영농자금, 시설자금 등을 지원하는 농민 특화 대출상품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예정)한 농민이면 전‧답‧과수원 등 실제 경작하고 있는 토지를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다.

농지의 실제 가치를 반영한 대출한도 산정방식으로 최대 5억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10년(거치기간 2년 별도 운용 가능)으로 만기일시상환, 원금균등상환 또는 원리금균등상환 중 상환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농지의 가치를 알아주는 ‘MG농지든든대출’ 상품을 통해 최근 장마와 수해로 피해를 입은 농민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 해 전통시장 상인에게 최대 1천만 원까지 영업자금을 지원하는 ‘시장든든 신용대출’을 출시한 바가 있으며, 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한 지속적인 신상품 출시를 통해 이웃을 위한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