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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휴게소, ‘LED항균 조명’으로 바이러스 잡는다-코로나19로 확산된 바이러스 공포 없애려 화장실 등에 설치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9.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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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동(춘천방향)휴게소가 바이러스와 유해 세균 등의 살균 기능이 있는 ‘LED 항균 조명’을 설치했다.]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안동(춘천방향)휴게소가 바이러스로부터 고객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살균 기능이 있는 ‘LED 항균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동휴게소는 최근 식당가와 출입구, 화장실 등에 설치한 ‘LED 항균 조명’이 가시광선의 파장으로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유해 세균의 살균과 함께 증식 억제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피부와 망막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405㎚(나노미터) 가시광 살균으로 인체에 영향을 최소화했다.

세균 번식과 전파가 쉬운 화장실이나 식당 등 밀폐된 장소에 설치할 경우 지속적인 살균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동(춘천방향)휴게소 천경석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객들의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균 기능이 있는 ‘LED 항균 조명’을 설치했다”며 “코로나19는 물론, 모든 유해 세균으로부터 고객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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