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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못가는 고향, 선물로 대신"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09.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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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한 확진자수가 100명이하의 감소추세로 접어들었지만 추석 명절이 큰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정부는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화 하고 귀향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은 고향을 방문하는 국민들보다 안가는 국민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명절선물로 못가는 마음을 대신하려는 추세여서 선물셋트 판매가 작년보다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구매와 상품권 사전예약으로 대목앞둔 선물코너는 의외로 한산했다. 사진은 22일 오후 경기도 분당구에 위치한 이마트 분당점에서 시민들이 추석 선물셋트를 구매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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