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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싱하이밍 중국대사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중기업 긴밀한 협력 강조”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09.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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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지난 24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지영모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이사장 및 포럼 임원진들을 주한중국대사관에 초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제공

지영모 이사장은 “중국 국경절에 앞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은 한국 외교부 사단법인 으로서 중국정부와 대기업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한·중간 실무협력 증진과  성공적인 한중 제3국 공동진출을 위해 6회에 걸쳐 한중경제협력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중간의 민간차원의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제공

싱하이밍 대사는 중국 국경절 71주년을 축하해준 지영모 이사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중국과 한국은 수천년 동안 우호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상호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의 좋은 이웃이자 좋은 친구, 그리고 파트너이다. 한중 경제 및 무역 협력은 양국 관계에 중요한 부분이며, 중국은 ‘1+1+1>3’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하게 협의하는데 주한중국대사관이 적극 협조하여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사진=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제공

포럼 임원진들은 “중국은 한국과 가까운 이웃으로써 양국이 서로 돕고 함께하는 것이 양국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밝히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중국의 과학기술의 수준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한국의 장기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중국은 빠져서는 안되는 파트너이다.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스마트팜,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교류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사진=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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