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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부산방향)휴게소, 추석 연휴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펼쳐-대형 현수막 제작하고 안내 방송으로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등 홍보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9.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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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성(부산방향)휴게가 추석 연휴 방역 강화와 함께 대대적인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친다.]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안성(부산방향)휴게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추석 연휴 방역 강화와 함께 대대적인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 홍보와 함께 안전한 휴게소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한다.

앞서 안성휴게소는 휴게소 입구에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홍보하는 대형 현수막 5개와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의 코로나19 예방 수칙, 생활 방역 사항 등의 내용이 담긴 20여 종의 배너 및 포스터를 휴게소 곳곳에 설치했다.

안성(부산방향)휴게소 김우정 소장은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고객 안전을 위해 방역을 강화하면서 다소 불편함이 있겠지만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고객분들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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