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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 인접 초역세권 ‘검단 메트로시티’ 첫 선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10.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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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검단 메트로시티]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역세권 상가가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신도시에 신규 공급되는 역세권 상가는 공급이 한정적이며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상권의 발전 양상도 뚜렷하게 이뤄지는 경향이 짙다.

이로 인해 우수한 집객력과 낮은 공실률이 안정적인 임대 사업의 근간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역세권 상가들은 분양시장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최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가 그 예 중 하나다.

택지지구 개발 및 주택 공급 확대에 따라 인천 서구의 인구 및 세대 수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거주 인구 18.4%(1위), 세대 17.6%(2위)로 인천광역시 관내 서구 거주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라국제도시 등에 대규모 주택 공급의 지속으로 인구 및 세대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검단신도시를 위시해 루원시티, 가정지구 등에 공급이 이어지며 이 같은 인구 증가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이 지역에서는 개발 중인 검단신도시 1단계 구역 내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를 마주보는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C12-2-2BL에 들어서는 검단 메트로시티 상업시설은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 2024년 개통 예정) 입구 2개소에 인접한 초역세권 상가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중심상가로 볼 수 있다.

장점 중 하나로 배후수요를 꼽을 수 있는데, 검단신도시 7만5천, 원당지구 1만8천, 풍무지구 2만2천 총 12만 세대의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검단신도시 진입 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검단신도시 관문 입지로서 원당대로를 통해 인접 원당지구 및 김포 풍무 5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하반기에 검단 메트로시티 주변에서 공동주택 및 주상복합 5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인데다 대형 행정기관 유치가 확정된 만큼 상가 운영 개시와 함께 빠른 활성화가 전망된다.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역세권의 프리미엄을 앞세워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MD구성을 계획했다. 소득이 높고 유동인구 비율이 높은 30~50대를 메인 타깃으로 중심상권 앵커테넌트 MD구성을 선보이는 검단 메트로시티에는 의료시설과 학원시설, 운동시설 등의 입점도 예상된다.

검단신도시에서 진행 중이거나 추진 중인 다양한 교통 호재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신설(2023년 개통 계획, 올림픽대로 직결)과 검단-경명로간 도로 신설(2023년 개통 계획, 공항고속도로 연결) 외에도 인천 2호선 검단 연장, 서울 5호선 연장선(강서-검단-김포한강신도시) 예타조사와 9호선 직결운행 등 다양한 철도망도 검토 중이어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이 완비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8-6 프런치타워 1층에서 운영 중이다.

홍보관 관계자에 따르면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와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한 검단신도시 내 신규 공급 상가들에 향하는 시선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부상하고 있는 해당 상가는 지역 수요 유입이 원활한 입지 여건을 갖춰 분양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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