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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 분양 준비… 인근에 다양한 개발 호재 이어져-홈스나인과 함께하는 임대 및 위탁케어서비스 선보여
-영종국제도시, 제3연륙교 연내 착공 가시화·복합리조트 사업 등 개발 호재 수혜단지로 떠올라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10.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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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올해 큰 이슈로 손꼽히는 제3연륙교 연내 착공이 가시화돼 부동산 시장에 영종국제도시의 미래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보는 시선이 늘어나고 있다.

인천시는 앞서 제3연륙교의 연내 착공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계획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는 총 길이 4.6km, 왕복 6차선으로 건설될 예정으로, 완공은 2025년 예정돼 있다. 대교 남측으로 보도와 자전거, 겸용 도로가 설치될 예정으로, 개통 시 청라국제도시 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더욱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천 중심부로의 이동도 편리해진다. 사업에 의해 지역 내 인구 유입 및 주택 수요 급증도 전망된다. 영종국제도시 부동산 개발의 주축인 글로벌 복합리조트 사업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제3연륙교 연내 착공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영종국제도시 부동산 수요 역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필드 청라(예정), 코스트코 청라(예정), 청라의료복합타운(예정) 등 대형쇼핑시설이 청라국제도시 내에 다채롭게 들어설 예정이며, 의료시설 이용도 더욱 편리해진다. 교통 환경도 개선될 전망으로, 향후 인구 유입과 교통인프라 확충에 따른 기업 경제 활성화, 관광도시로서의 관광객 급증 등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교통 프리미엄의 긍정적인 효과는 최근까지 이어져온 우수한 분양 성적으로 입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종국제도시의 분양 실적은 지난 2018년까지는 다소 저조했다. 하지만 제3연륙교 결정이 구체화된 지난해부터 상승세에 들어섰으며, 2019년부터는 분양도 활발하다"며 "영종국제도시 내 운서동과 영종하늘도시를 중심으로 ‘영종skview’, ‘운서반도유보라’, ‘영종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등 대형건설사들의 분양은 단기간에 모두 완판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부동산 가격도 기존 아파트 시장을 중심으로 크게 올랐다. 입주 2년차 단지인 ‘영종 센트럴푸르지오자이’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마이너스 매물이 많았으나 현재는 마이너스 매물이 전무하고 가격도 크게 올랐다. 실제 이 단지는 분양가 대비 1억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에서 ‘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상업지구 최중심에 지하 5층~지상 22층, 총 419호실 규모로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레지던스의 경우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비규제 투자상품으로 꼽힌다.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다르게 주택 수에 해당되지 않고 취득세 중과 부담이 최소화된 점과 대출도 수월해 전매도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해운대 엘시티’, ‘잠실 시그니엘’ 등이 대표적인 고급 레지던스로 손꼽힌다.

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는 우수한 입지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바닷가 앞에 조성될 예정인 것도 강점으로, 강원도 속초 또는 제주도 소재 호텔처럼 일부 호실에서 수려한 오션뷰를 확보할 수 있다. 영종국제도시의 자랑거리인 씨사이드파크도 도보 5분 거리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어 바다 조망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개발 호재도 갖추고 있다. 영종도 초입에 부지가 있는 ‘한상드림아일랜드’가 최근 착공에 들어갔다. 사업 부지에는 향후 골프장,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특급호텔이 들어선다. 인천 공항 북측에는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가 건립된다. 북측에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5성급 호텔과 카지노, 케이팝 공연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한화건설이 1단계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세계적인 카지노 호텔그룹인 시저스사가 진행하고 있는 ‘RFCZ복합리조트’ 공사도 순조롭다. 현재 운영 중인 ‘파라다이스리조트’와 무의도에 들어서는 ‘무의쏠레어해양복합레저단지’까지, 다양한 사업이 순항하고 있어 건국 이래 유례없는 단기간의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개발 사업이 영종국제도시 일대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 관광 수요의 증가 경향을 띄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내 관광지로 인파가 몰리면서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휴양지와 관광지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는 을왕리 해수욕장과 왕산마리나요트장, 무의도, 실미도 등 널리 알려진 휴양지가 집중돼 있다. 더불어 씨사이드파크’, ‘파라다이스리조트’, ‘BMW드라이빙센터’ 등 많이 알려진 장소가 다양해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접근성도 탁월해 수도권 어느 지역에서든 한 시간 내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을 준비 중인 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는 투자자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다. 희망하는 만큼 기간 동안 임대 보장을 제공해 수익성이 안전하다(최대 10년)"며 "계약금도 5%로 부담이 적고, 입주 시 임대 및 위탁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좋은 투자 조건을 제시해 호평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의 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34-6번지 2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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