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상에 남경만 회장 등 총 4명 시상

▲ 제24회 노인의 날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 사진 좌측부터 이순녀(도지사상), 이명신(보건복지부장관상), 심규언 동해시장, 남경만(국무총리표창), 김영애(도지사상) 등이 수상했다. 사진=동해시
[동해=일간투데이 최석성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0일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발전과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한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동해시는 매년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만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남경만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장이 국무총리상을, 이명신 동해종합사회복지관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김영애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장과 이순녀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총 4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날 행사가 개최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하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