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검단 메트로시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 초역세권 상가 입지 선점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10.26 08: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검단 메트로시티]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2기 신도시인 검단신도시에서 분양이 예정된 랜드마크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가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 북서측 인접 초역세권 입지를 선점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검단신도시는 인천 서구 불로동, 원당동, 마전동, 당하동 일원에서 오는 2023년을 목표로 11,181,139㎡(약 340만평), 계획인구 18만3천여 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내에는 총 5곳의 특화구역이 조성될 예정이며, 1구역 커낼 콤플렉스, 2구역 휴먼에너지 타운,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 4구역 워라밸 빌리지, 5구역 스마트 위드업으로 구성된다.

검단신도시 내 최초로 개발되는 1단계 구역 내 위치하는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는 인천 1호선 연장이 예정된 101역에 위치해 문화, 상업, 업무, 주거 기능이 수직적으로 융복합된 차별적 도시 공간 구현을 목표로 계획됐으며, 현재 롯데건설 컨소시움이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됐다.

넥스트 콤플렉스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서점, 문화센터, 컨벤션, 키즈파크, 스포츠테마파크 등 6종 필수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신설역 예정지 코너상권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며 상가 인근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광역 교통망들이 신설 중이거나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검단신도시에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신설(올림픽대로 직결, 2023년 개통 계획)과 검단-경명로간 도로 신설(공항고속도로 연결, 2023년 개통 계획)뿐만 아니라 인천 1호선 검단 연장이 현재 순항 중으로 올해 착공돼 2024년 개통 예정이다.

더불어 인천 2호선 검단 연장, 서울 5호선 연장선(강서-검단-김포한강신도시) 예비타당성조사 및 9호선 직결운행 등 다양한 철도 인프라가 검토 중으로 대형 개발호재들이 연잇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지난 2월 11일 예정이었던 1호선 검단 연장 착공식이 오는 11월 11일 검단연장선 101정거장 일원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던 착공식은 일반인 참석이 제한되는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계획이다. 지난 6월 인천시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다.

인천시는 국토부 승인에 따라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검단 연장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7천977억 원 규모의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은 계양역에서 서구 불로동까지 6.8km 구간에 정거장 3개와 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 구간은 서구 원당동 101역사에서 불로동 103역사까지 3.5km 구간으로 현재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며 검단신도시 내 101역에 정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검단연장선 중 101역세권은 검단신도시에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된다.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연면적 20,401.21㎡(구 6,171평), 최고 높이 43.40m 규모의 지하 3층~지상 9층으로 구성되며 학원, 의료시설, 음식점, 소매점, 운동시설, 업무시설 등이 입점될 것으로 보이며 키테넌트 유치를 통해 집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검단신도시 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초저금리시대에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한 상가가 블루칩으로 지목되면서 검단 메트로시티가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면서 “분양 시작과 함께 조기 완판이 기대되는 상가로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8-6 프런치타워 1층에서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