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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복층에 섹터플역세권 갖춘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분양 순항 중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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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브르넨 상봉]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임차인과 임대인의‘복층(復層)’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원룸이지만 방 하나가 더 딸려있는 듯한 것이 복층의 매력으로, 추가 공간에 침대를 두거나 서재를 꾸미는 등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계절성 짐을 두는 알파룸처럼도 활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탁월하다. 단층 원룸과 비교해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우수한 것도 복층의 장점으로 손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잘 꾸며진 나만의 공간에 머물며 휴식을 즐기는 것을 ‘힐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라며 “이런 까닭에 조금 더 월세가 비싸도 복층 구조나 테라스가 갖춰져 넓은 공간 사용이 가능한 곳이 주거지로 더욱 선호되고 있다. 임대인 입장에서도 층 오피스텔 대비 높은 임대료가 책정돼 수익 창출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상봉역 인근에 등장한 더블복층 오피스텔 ‘브르넨 상봉’의 경우 전 가구를 복층으로 구성한 방 3개의 레지스텔이다. 전국 각지가 빠르게 연결되는 섹터플역세권에 입지해 교통편의도 우수하다.

브르넨 상봉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52길 22-12외 2에 지하 2층 지상 17층, 전용면적 23A타입 135실 규모로 조성된다. 브르넨 삼성과 청담의 최고급 인테리어가 적용된 레지스텔로, 주거 공간의 품격이 높다.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주거 공간을 뛰어넘어 급변하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주거 공간에 담아내 상봉 일대에 또 하나의 걸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각지가 쾌속 연결되는 섹터플역세권 레지스텔로, 지하철 7호선이 인접해 강남권에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인근의 망우역은 GTX-B(예타통과) 호재가 예정된 상태며, 경춘선과 ITX, KTX도 이용이 수월해 탄탄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마트, 엔터식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것도 장점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923세대 주상복합 예정의 상봉7재정비촉진지구와 49층, 1천여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및 업무/판매/유통/문화센터로 개발될 상봉터미널이 사업지에서 인접해 있다.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태릉CC, 신내컴팩트시티, 신내차량기지 및 SH본사․모다이노칩 본사이전 등 다양한 호재도 연달아 예정된 상황이다.

브르넨 상봉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18-19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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