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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확진자 수, 거리두기 격상될까?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11.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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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째 200명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부는 15일부로 수도권과 강원도에 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을 사전 예고하는 예비 경보를 발령했다.

사진 =김현수 기자

16일 중대본 회의에서는 수도권과 강원권뿐 아니라 각 지역별 코로나19 발생 현황 및 대응 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도 "일상 감염과 감염 속도를 고려할 때 매우 위태로운 국면" 이라며 방역수칙 실천을 거듭 강조했다.

사진 =김현수 기자

사진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발열체크와 문진표 작성을 하고 있다.

사진 =김현수 기자
사진 =김현수 기자
사진 =김현수 기자
사진 =김현수 기자
사진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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