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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본다] 식품 상장기업 2020년 11월 브랜드평판...1위 오리온, 2위 CJ제일제당, 3위 교촌에프앤비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11.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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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2020년 11월 빅데이터 분석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오리온, 2위 CJ제일제당, 3위 교촌에프앤비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2020년 10월 19일부터 2020년 11월 19일까지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2,336,4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10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3,192,520개와 비교하면 2.5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 ​

2020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오리온, CJ제일제당, 교촌에프앤비, 오뚜기, 농심, 동서, 대상, 풀무원, 하림, 빙그레, 이지바이오, 롯데제과, 삼양식품, 매일유업, SPC삼립, 보락, 사조씨푸드, 동원F&B, CJ씨푸드, 동원산업, 대주산업, 롯데푸드, 푸드나무, 마니커, 삼양사, 정다운, 남양유업, 미래생명자원, 샘표, 현대사료 순이었다. ​​​

1위, 오리온 ( 대표 이경재 ) 브랜드는 참여지수 494,092 미디어지수 488,162 소통지수 386,476 커뮤니티지수 350,736 시장지수 1,769,179 사회공헌지수 45,0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33,713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23,906과 비교하면 13.12% 상승했다.​

2위, CJ제일제당 ( 대표 손경식, 강신호 ) 브랜드는 참여지수 255,605 미디어지수 237,850 소통지수 130,192 커뮤니티지수 60,210 시장지수 1,994,097 사회공헌지수 23,7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1,675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845,581과 비교하면 5.06% 하락했다.

​3위, 교촌에프앤비 ( 대표 소진세, 황학수 ) 브랜드는 참여지수 1,925,112 미디어지수 131,549 소통지수 168,396 커뮤니티지수 14,146 시장지수 224,490 사회공헌지수 84,3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48,032로 분석되었다. 교촌에프앤비 브랜드는 식품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

4위, 오뚜기 ( 대표 함영준, 이강훈 ) 브랜드는 참여지수 528,798 미디어지수 199,599 소통지수 685,064 커뮤니티지수 175,368 시장지수 721,428 사회공헌지수 26,0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36,349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448,324와 비교하면 4.57% 하락했다.

​5위, 농심 ( 대표 신동원, 박준 ) 브랜드는 참여지수 589,299 미디어지수 352,912 소통지수 339,738 커뮤니티지수 150,232 시장지수 623,552 사회공헌지수 57,9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13,71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642,438 과 비교하면 28.6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오리온 ( 대표 이경재 )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3,192,520개와 비교하면 2.5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9.90% 상승, 브랜드이슈 16.80% 상승, 브랜드소통 10.22% 하락, 브랜드확산 59.68% 하락, 브랜드시장 1.78% 상승, 브랜드공헌 13.62%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0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오리온 ( 대표 이경재 ) 브랜드는 2017년 6월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음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초코파이를 위시한 여러 파이 제품과 포카칩, 오징어땅콩 등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큰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으며, 소매점 판매강화를 통해 지역 및 채널망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2020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20년 10월 19일부터 2020년 11월 19일까지의 63개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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