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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실적속보’ 서비스 제공미국주식 투자 정보제공 차별화
  • 장석진 기자
  • 승인 2020.11.30 10:08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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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은 미국 상장기업 실적을 속보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제공=키움증권)
[일간투데이 장석진 기자] 키움증권은 빅테이터와 AI 기반의 금융투자 플랫폼 씽크풀과 제휴해 ‘미국주식 실적속보’ 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인베스팅닷컴, 야후파이낸스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미국주식 실적을 확인해야 했던 미국주식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미국주식 실적속보’ 서비스는 종목별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을 수치로 표현해 투자자들이 보기 쉽게 제공하고 있으며, 어닝서프라이즈, 턴어라운드 기업, 컨센서스 동향 등의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관심종목에 등록한 종목의 실적속보를 푸쉬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도 내년 1월경 제공할 예정으로, 키움증권 미국주식 투자자들은 늦은 시간에도 푸쉬 하나로 관심종목의 실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된다.

이번 서비스로 영웅문G, 영웅문SG 에서 실적속보를 확인하고 미국주식 매매까지 한번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미국주식 실적속보를 알림으로 받고자 하는 고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해외주식 관련 컨텐츠 및 투자정보 등을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정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초이스스탁의 ‘미국주식에 미치다’ 서비스는 시황 및 이슈분석부터 종목추천, 교육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히어로의 종목분석, 종목진단 서비스는 종목추천 및 해당 종목에 대한 분석자료까지 함께 볼 수 있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영웅문G(HTS), 영웅문SG(MT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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