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경제 패션·뷰티
찬바람에 약해지기 쉬운 피부장벽,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습 고려해야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12.10 10: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바삭하고 부서질 듯 건조한 겨울 피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습’에 목마르다.

건조함을 느끼고 있다면 피부는 이미 피부 장벽이 무너졌을 가능성이 크다. 장벽이 무너진 피부는 수분 유지력이 떨어져 쉽게 건조해지며 무엇보다 수분과 영양 밸런스도 무너져 노화를 앞당긴다. 

최근 얼굴이 당기고 몸이 간질간질하며 모발이 윤기를 잃었다면 피부장벽에 신경써보는 것도 좋다. 든든한 피부 장벽을 철통처럼 만드는 뷰티템을 소개한다.

■ 세라마이드, 콜레스테콜, 지방산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아토베리어365 크림’

사진=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강력한 보습을 제공해 손상된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고보습 크림으로서 더마온(DermaON®)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독자적인 기술 더마온(DermaON®, 이하 더마온)이 적용돼 세라마이드 단일 성분의 사용 제한성을 극복했다.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보습성분으로 세라마이드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 피부는 보다 복합적인 성분과 구조를 띄고 있다. 더마온은 세라마이드 외에 콜레스테롤, 지방산 등을 통해 피부 장벽의 성분 뿐 만 아니라 구성형태까지 유사하게 구현했다.

육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하얀색 캡슐은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 건조하고 민감해진 겨울피부에 깊숙한 보습력을 전달한다.

■ 건조한 날씨와 외부 유해환경으로 메마른 입술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

사진=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

입술도 예외는 아니다. 건조함을 넘어서 갈라지고, 가렵고 부어 오르기까지 하는 입술을 위한 강력한 보습을 제공하는 입술 집중 관리 제품이 필요하다. 

프리메라의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는 영양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와 무루무루 버터를 포함한 10%의 풍부한 식물유래 보습성분이 입술의 수분 증발을 막고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킨다.

■ 두피와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칼프 리밸런싱 샴푸액 모이스트’

사진=아윤채 스칼프 리밸런싱 샴푸액 모이스트

일반 모발에서 탈모가 시작되는 가장 큰 변화는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이다. 탈모 예방의 첫 스텝은 두피관리로, 두피관리에 소홀해질수록 모발은 더욱 가늘어지고 많이 빠지게 된다. 탈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선 두피환경을 개선하고 밸런스를 조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엔 춥고 건조한 날씨에다 큰 일교차로 인해 두피와 모발의 유,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운데 항상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아윤채 스칼프 리밸런싱 샴푸액 모이스트는 힘없는 모발, 불안정한 두피 밸런스를 위한 탈모증상케어 샴푸다. 보습 장벽 케어를 더해 더욱 매끄럽고 촉촉한 타입으로 두피타입이나 사용 감에 따라 리밸런싱 프레시 타입도 선택 가능하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