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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속 코로나19 진단검사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1.01.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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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발이 날리는 최강 한파속에 지난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수도권에서 운영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의 운영 시간이 일시적으로 단축된다.

올 들어 가장 추울것으로 예상상되는 목요일과 금요일, 시베리아의 한파가 불어닥쳐 최저기온 영하17도, 체감온도 영하20도를 기록하는 최강 한파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기상청은 내일 7일부터 더욱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최저기온이 강원영서 영하 20도, 그 밖의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며 한파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전했다.
 

6일 오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꽁꽁언 손을 열난로에 녹이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주말까지 이어지는 한파로 인해 방역당국은 7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의 운영 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단축 운영하기로 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보호하고 검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6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추위로 두꺼운 방한복을 입은 시민들에게 코로나 진단검사중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기자
6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방역요원들이 휴식시간에 방역소독을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바람막이 텐트가 설치된 유모차를 끌고온 한 시민이 진단검사를 하기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반한복을 입은 의료진들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전 서울 양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방한복을 입고 코로나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기자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 시민들. 사진 = 김현수기자
6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추위로 두꺼운 방한복을 입은 시민들에게 코로나 진단검사중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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