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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2021년 공채…24일까지 신입·경력 모집건축·토목·기계·전기·보건·사무 등…이달 중 합격자 통보 예정
  • 송호길 기자
  • 승인 2021.01.11 11:15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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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63빌딩 시공사로 잘 알려진 건설명가 신동아건설이 2021년 제54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보건, 사무(현장관리, 전산), 영업(개발사업, 정비사업) 등이다.

경력직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세부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며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전역 장교 우대 ▲관련계열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우대 ▲보건직의 경우 안전 자격 보유자 우대, 전산직의 경우 웹프로그래밍 개발 가능자 우대 등이다.

서류접수는 1월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인재채용→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입사지원,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 채용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월 중에 통보 예정이며, 2월 중 1, 2차 면접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형절차 및 채용인원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신동아건설은 1977년 종합건설사로 출발, 1986년 당시 동양 최고층 건물인 여의도 63빌딩을 준공해 세간의 이목을 끌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체 아파트 브랜드로 '파밀리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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