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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전설의 고대왕국’ 업데이트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1.04.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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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브시스터즈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쿠키런: 킹덤이 대규모 업데이트 ‘전설의 고대왕국'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 에피소드 9 ‘하늘에 떠있는 성’과 에피소드 10 ‘시간이 멈춘 왕국’이 추가됐다.

앞서 에피소드 8에서 어둠마녀 쿠키를 따라 차원문을 통과한 쿠키들은 버려진 마을에 도착한다. 그 곳에서 하늘에 떠있는 바닐라 왕국을 발견하지만 왕국은 이미 폐허만이 남았다. 신규 에피소드에서는 멸망한 바닐라 왕국의 사연, 그리고 퓨어바닐라 쿠키와 어둠마녀 쿠키 둘 사이에 얽혀있는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에피소드 업데이트와 더불어 최초의 에인션트 쿠키인 퓨어바닐라 쿠키가 출시됐다. 퓨어바닐라 쿠키는 고대 영웅 쿠키 중 하나로, 자유와 학문의 도시인 바닐라 왕국을 건국했다. 검은 가루 전쟁 당시,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어둠마녀 쿠키와 정면으로 맞서 싸우다가, 그믐달의 힘을 사용하는 다크문 마법으로 어둠마녀 쿠키를 봉인한 후 사라져버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퓨어바닐라 쿠키는 차원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션 클리어 시 주어지는 ‘진리의 빛'을 사용해 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새로운 에픽 쿠키 블랙레이즌맛 쿠키도 함께 등장했다. 블랙레이즌맛 쿠키는 버려진 마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늘 무뚝뚝해 보이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자기 몸을 던져 마을을 지킬 각오가 되어있는 쿠키다.

침투형 속성의 블랙레이즌맛 쿠키는 ‘그림자 파수꾼' 스킬을 구사하며, 스킬 사용 시 어둠 속으로 숨어들어 눈 깜짝할 새 중간에 위치한 적들에게 여러 번의 큰 범위 피해를 입힌다. 출시를 기념해 블랙레이즌맛 쿠키를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스페셜 쿠키 뽑기 및 확률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NPC와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후르츠칸 앵무의 해변 교역소'가 추가됐으며, 쿠키의 최고 레벨도 60까지 확장됐다.

한편, 지난 5일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키런: 킹덤은 이를 기념한 ‘1000만 왕국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간 게임 접속 시 매일매일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 그동안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쿠키런: 킹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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