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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 접종 연기질병관리청, 유럽의약품청 총회 결과 확인 후 추진
  • 최석성 선임기자
  • 승인 2021.04.08 14:21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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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일간투데이 최석성 선임기자] 삼척지역 특수교육·보육 종사자 및 보건교사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연기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해 혈전 생성 논란이 계속되자 정부가 AZ접종을 보류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조치이다.

당초 삼척시는 8일부터 9일까지 특수교육·보육 종사자 및 보건교사 63명과 장애인시설(거주, 주간보호) 입소자 및 종사자 63명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이에 삼척시는 AZ 백신 연기에 대해 대상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삼척체육관)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등의 화이자 백신 접종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한편 유럽의약품청(EMA)이 6일~9일 열리는 총회에서 AZ백신 접종 뒤 보고된 매운 드문 혈전 사례에 대한 검토를 진행함에 따라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그 결과를 확인한 후 접종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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