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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년 1만2천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2~9일 단톡방,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 밴드 통해 지지자 모집
  • 신형수 기자
  • 승인 2021.09.09 15:41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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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톡방과 각종 커뮤니티 등 SNS를 통해 모집된 전국 청년 1만2천여명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이낙연 후보 필연캠프에서 이낙연 후보만이 청년과 국민의 삶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1만2천명의 청년 명단을 필연캠프 총무본부장인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에게 전달하는 모습)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단톡방과 각종 커뮤니티 등 SNS를 통해 모집된 전국 청년 1만2천여명이 청년과 국민의 삶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라며 공개 9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필연캠프에서 가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식에서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과의 눈높이를 맞추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어려움과 고충에 귀 기울이며 청년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이낙연 후보만이 청년과 국민의 삶을 지켜 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지지선언문에서 이들은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은 국민들을 누구나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리더로서의 품위와 자격을 갖추고 국정 운영을 위한 준비가 이미 돼있는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돼야 한다”고 공개 지지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또 “우리 청년들은 이미 검증된 행정 능력과 외교력을 바탕으로 대외적 확장성까지 갖춘 이낙연 후보가 대통령으로서 가장 적임자”라며 “문재인 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정권 재창출을 해낼 수 있는 후보, 대한민국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국격에 맞는 품위를 갖춘 이낙연 후보를 대한민국 전국의 청년들은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단톡방과 각종 커뮤니티 등 SNS를 통해 모집된 전국 청년 1만2천여명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이낙연 후보 필연캠프에서 이낙연 후보만이 청년과 국민의 삶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1만2천명의 청년 명단을 필연캠프 총무본부장인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에게 전달하는 모습)

이번 전국 청년 지지자 모집은 신복지청년포럼과 대학생포럼 주도로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1주일간 구글폼을 이용해 단톡방과 각종 커뮤니티, 네이버 까페, 블로그, 밴드를 통해 이뤄졌다.

신복지청년포럼 정수빈 공동대표는 “전국 청년 지지자 모임은 100% 자발적인 동참이라는 점과, 청년 지지 선언 중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

신복지청년포럼과 대학생포럼은 이낙연 후보의 공식 청년 조직으로, 지난 수개월간 전국 17개 시․도 청년 조직을 구성하고 총 8529명의 발기인과 2만814명의 1, 2차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큰 성과를 내며 명실상부한 청년본부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식에는 청년 및 대학생 대표 20명이 참석해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1만2천명의 청년 명단을 이낙연 후보 필연캠프 총무본부장인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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