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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학교 폭력을 말하다영등포, ‘왕따, 학교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강연
  • 권진안 기자
  • 승인 2012.06.06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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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 남부 교육청 2층 강당에서 ‘학교 폭력과 정신 건강’에 대한 공개 강연을 연다.

구는 최근 왕따, 학교 폭력으로 인한 청소년 자살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학교 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교 폭력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왕따, 학교 폭력 없는 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소아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박영환 원장(가족 사랑 서울신경정신과)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날 강연에서는 ▲‘왜 따돌리고 괴롭히는가?’▲ 정신건강 측면에서 본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 ▲ 우리 아이를 왕따와 학교 폭력에서 지키는 방법 등을 살펴보며, 학교 폭력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구 정신보건센터로 전화(☎2670-4793) 또는 홈페이지(www.ydpmind.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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