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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자가품질보증제품 판로 지원 '팍팍'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전용몰 구축, 바로가기 기능 추가
  • 김대중 기자
  • 승인 2012.08.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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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청장 강호인)은 자가품질보증제품에 대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의 판로 지원기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조달업체의 품질검사 비용부담 완화와 조달물자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가품질보증제도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조달청은 오는 9월부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가품질보증제품전용몰을 구축, 전용몰 바로가기 기능을 추가한다.

해당 전용몰은 공공기관 계약담당공무원이 상품정보에 자가품질보증마크를 클릭하면 해당 제품들을 바로 선택해 구매하기 편리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조달업체가 자가품질보증업체로 선정되면, 2~3년간 납품검사 면제 및 조달청 물품구매적격심사 신인도에서 가점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조달청은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자가품질보증제품의 마케팅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달청 김병안 구매사업국장은 "자가품질 보증제도를 빠르게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관련 제품 구매가 활성화돼야 한다"며 "조달청은 앞으로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의 품질관리 비용부담은 줄여주고 고품질의 조달제품을 공급업체를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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