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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어음부도율 0.02%로 전월과 동일부도업체수, 제조·건설업↓, 서비스업↑
  • 이영민 기자
  • 승인 2012.08.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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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도업체수 및 어음부도율

7월 중 어음부도율이 전월과 동일한 0.02%로 나타났다. 전월대비 부도업체수는 감소했고 신설법인수는 증가했다.

19일 한국은행의 '2012년 7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7월 전국 어음부도율은 0.02%로 나타나 전월과 동일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2%로 전월 0.01%보다 상승한 반면, 지방은 0.04%로 전월 대비 0.01%하락했다.

부도업체수는 95개로 전월 103개 대비 감소했고 신설법인수는 전월6744개에서 7월 7127개로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각각 10개, 7개 감소했고 서비스업이 13개 증가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109.6배로 전월 91.1배보다 상승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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