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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 지원업소당 연간 50여만원 상당 물품 지원
  • 조병언 기자
  • 승인 2013.09.24 14:18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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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일간투데이 조병언 기자] 파주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 노력을 통해 가격을 낮추는 등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한 착한가격업소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시에서 관리하는 착한가격업소 51개소로 외식업 39개소, 이ㆍ미용업소 11개소, 목욕업 1개소로 업소당 연간 총 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시는 착한가격업소 지원과 더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와 리플릿 및 전단지 제작배부, 통통TV 방송을 통해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고 자생단체ㆍ유관기관의 회식, 모임 등 각종 행사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 구내식당 휴무일 및 각종 부서 회식, 간담회, 행사에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는 물론 물가안정도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물가안정을 위해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많은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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