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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끝나지 않은 삼성 분식회계 논란 ⑦下] 이총희 청년공인회계사회 회장"삼성바이오, 기업가치 고평가 근거 자료 투명하게 공개해야"
"분식회계 당시 내부 감사인, 현직자 아니어서 불처벌, 규제 실효성 의문"
  • 이욱신 기자
  • 승인 2018.12.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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